[ 2025.10.25(토) 김** ]
성찰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의 말씀을 듣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공인으로 본인의 말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성찰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학교 현장에 대해 결코 가볍게 말씀하시 말아주세요. 의원님의 경력을 찾아보았는데 학교에 대한 내용이 거의 없더군요. 본인의 생각 혹은 경험으로 라디오에서 말씀하셨을 거 같네요.
지금도 현장에서 애를 쓰고 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부디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어렵다면 본인의 자리에서 내려오시길 바랍니다.
학교 현장에 부디 진정으로 공감하시고 좋은 일로 애쓰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