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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5(토) 신** ]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의 사퇴 촉구합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의 망언을 규탄합니다!

    교육계에 몸 담아보지 않아 모르시겠지만 교원의 순직 인정 비율은 다른 직렬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악성 민원 또는 고된 업무 등을 입증받는 과정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지요. 초과업무를 해도 결재받기 어려운 상황 등 알고 계십니까?

    그럼에도 순직이 인정된 고 김동욱 선생님의 억울하고 비통한 죽음 1주기를 맞이하는 시기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이 교사 개인의 문제인냥 매도하는 망언을 일삼다니 공식적인 사과와 사퇴, 인천시의회 차원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합니다.

    이 사안은 특수교육법에도 명시된 특수학급당 정원 6명을 초과하여 교육청에 요청했으나 3명이 더 초과되어야 증설된다며 거부한 교육청과 교육부에 책임을 물었어야 합니다. 인천시의회는 그런 역할을 했어야 합니다.

    주당 29시간이라는 과도한 수업을 8명이라는 과밀 특수 아동들을 지도하며 등굣길에 데려가라, 아이를 어르고 달래며 허리 부상에 여기저기 맞아가면서도 과중한 업무까지.. 이리 아프게 스러져간 젊은 교사의 상황에 대해 그 때 개선해주지 못한 책임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도 같이 나눠졌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공식 사과와 교육위원장의 사퇴, 시의회 교육위원회 차원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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