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7(월) 김** ]
이용창 교육위원장님
이창용 교육위원장님,
아이들한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극복해 나가고 힘을 내서 열심히 살아가야 된다고 가르쳐야 될 선생님이 안타까운 일을 했는데 왜 순직처리 해야 되는지 이해가 잘 안 되신다고요?
선생님께서 선생님으로 해야 할 일(가르쳐야 할 일)을 놓아버리셨다고 이야기 하시는 것처럼 들립니다.
더이상 극복할 수도, 힘을 내어볼 수도 없게 되어버린 고인이 되신 선생님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셨고 열심히 살고 싶었던 선생님을 납작한 말들로 무시하셨습니다.
위원장님이 하신 말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교육위원장으로 어떻게 개선해 나가실지 잘 생각해 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그리고 즉시 개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