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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7(월) 정** ]

    사퇴해라. 교육위원장이라는 양반

    당신은 더 이상 교육위원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
    특수교사의 죽음을 두고 “납득이 안 된다”, “순직 처리를 해달라고 한다”고 말한 순간, 당신은 이미 교육을 모독했다.
    그 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교사들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오만한 태도였다.

    교사들은 매일같이 학생과 학부모, 행정 사이에서 버티며 교실을 지킨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시에 돌보고, 민원에 시달리면서도 교육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그런 현장의 사람들에게 당신은 “납득이 안 된다”고 했다.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교사들의 마음을 짓밟았는지, 정말 모른단 말인가.

    당신은 교육위원장이면서도 교육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최소한의 태도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 자리에 앉은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되물어봐라.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서 냉소와 무지로 답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자격을 잃은 것이다.

    교사의 죽음 앞에서 필요한 건 공감과 책임이다.
    그런데 당신은 조롱과 거리두기로 일관했다.
    교육현장을 향해 던진 그 말들은 한 사람의 품위를 넘어, 한 제도의 신뢰를 무너뜨렸다.

    이건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다.
    교육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교사들을 모욕한 행위다.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사퇴하는 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책임의 표현이다.

    교사를 비하한 교육위원장은 더 이상 교육을 논할 자격이 없다.
    당신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
    자리에서 내려와라.
    그것이 마지막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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