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8(화) 최** ]
인천시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사퇴하세요.
인천에서 평생을 살았고, 내고장 인천을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인천에서 국가의 녹을 먹으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하며 남편이 특수교사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번 이용창 의원의 막말은 정말 여러가지로 참을 수가 없습니다.
긴 말 필요 없지요. 사퇴하세요.
다른 이를 도우라고 있는 자리에 입과 혀를 그런 식으로 놀리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자격 미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