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01(토) 박** ]
말못하는 동물이지만 사고와 생각을 다 가지고 삽니다
도대체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계신다면 조물주라시며 인간과 모든 동물이 더불 함께 다같이 살으라고 이세상에 태어나게 했을겁니다
인간과 가장친구 인간을 워해 안내견 탐지견 돌봄이견들이 사람들을 얼마나 돕고 있으며 사람의 우울증까지 치료하는 치료도우미도 있습니다
아무리 개잡아먹고 고양이탕처 먹는 비인간적이고 원시적인 사람도 있지만 정부와 우리 애견들이 마음을 다하여 이 참혹하고 야만적인 행의를 뿌리뽑아줘야핳 시의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 동물을 학대하는 자행을 두고 볼수가 없습니다
칍고 주운 벼울 밖에서 얼어주고 감기에 폐령. 모든 질병에 노출되어 죽게 한다는것은 용서가 안됩니다
당신들의 생명이 소중하면 약자인 동물의 새명은 더 소중합니다
당장 이 귀하고 소중한 생멍들이 살아갈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시고 버리는 양심도 없는 인간들 처벌 수의를 높이시길 바랍니다
우리 동물보호가들은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주목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박**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의정활동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의 소리로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귀하의 민원 내용은 “인천수의사회 유기동물보호소 시설 개보수 예산 반영 요청”에 관한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 인천수의사회 유기동물보호소는 인천 4개 군‧구(옹진군,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의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관리 업무 위탁 동물보호센터이며, 2025년 12월말 운영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 시(농축산과)는 2025년 하반기에 동물보호센터 개선을 위해 유기동물 관리 단가 상향과 지원사업 확대를 추진하였고, 2026년도 유기동물 관리 개선을 위한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의회 차원에서도 유기견 안전 및 보호 대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12.08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