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09(화) 임** ]
인천수의사회 유기동물보호소 시설 관련
이렇게 빠르게 속전속결로 안락사를
진행하는 이유가 궁금 합니다
시간을 두고 상황을 알리면 다방면으로
입양처를 알아 볼수도 있었을 텐데요..
최근에 유튜브에서 100마리 입양 보내기 행사를 진행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민간단체, 시민들과 보호소 유지방법 모색이나
입양기간 연장과 홍보를 진행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식의 속전속결 진행은 인천시의 무능함을 보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임**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의정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민의 소리로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귀하의 민원 내용은 “인천수의사회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중단에 따른 집단 안락사 우려”에 관한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 인천수의사회 유기동물보호소는 2025년 12월 기준 인천 3개 군‧구(옹진군, 미추홀구, 남동구)의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관리 업무 위탁 동물보호센터이며, 2025년 12월말 군‧구와 계약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 군‧구별로 신규 동물보호센터 지정을 추진 중이며, 동물보호센터 변경 과정에서 집단 안락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구 보호동물 입양‧기증 독려, 신규 동물보호센터 이송 등 조치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 아울러 시의회는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던 ‘2026년 동물보호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관련 사업비(시비 1억2천)를 추가로 확보하였습니다.
○ 시의회에서도 유기동물의 안전과 보호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1.05 전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