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화) 한** ]
주민 1,800명의 선택, '신검단중·고' 원안대로 이행하라!
학교의 주인은 학생과 학부모입니다. 왜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이름을 강요하십니까?
주민 투표 결과를 깡그리 무시하고 위원회 직권으로 제3의 명칭을 정한 것은 '답정너' 식 행정 폭력입니다. 민주주의 교육의 산실이어야 할 교육청이 가장 비민주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미 초등학교는 '신검단초'로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옆 중·고등학교만 다른 이름을 쓴다는 것은 학군의 연속성과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올바른 결정을 내리십시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신검단'이라는 우리 동네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