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화) 차** ]
신검단중학교,고등학교로 확정해주세요
주민 의견 수렴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어, 결국 교육청 입맛대로 '가온'을 결정한 이번 처사는 명백한 주민 기만입니다.
1. 갈등 조정을 핑계로 다수의 의견을 배제하는 것은 역차별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안이 선정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입니다.
2. 서울의 신도림, 신용산, 신반포 등 '신(新)'자를 써서 도시의 확장을 기념하는 것은 보편적인 작명법입니다. 유독 검단에서만 이를 문제 삼는 논리는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에 본인은 위법하고 부당한 '가온중·고' 명칭 지정을 즉각 철회하고, 주민 투표 1위 안인 '인천신검단중학교', '인천신검단고등학교'로 변경 고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