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0(화) 김** ]
[민원] 신검단역 앞엔 '신검단학교'가 맞습니다 (가온 반대)
내년 개교를 앞둔 학교의 이름이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약 70%)를 받은 '신검단'이 아닌, 엉뚱한 이름으로 예고된 것에 대해 해명을 요구합니다.
1. 특정 소수의 반대 민원이 두려워 다수 주민의 염원을 짓밟은 이번 결정은, 향후 교육 행정에 대한 불신만 키울 뿐입니다.
2. 둘째, 지역 실정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입니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신검단중앙역' 역세권이며, 도시 브랜드가 '신검단'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뜬금없는 '가온'은 위치 찾기에도 혼란만 줍니다.
교육청은 지금이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십시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신검단'이라는 우리 동네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