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광역시의회Incheon Metropolitan Council

메뉴메뉴

상단 검색 열림

시민의 소리

  1. 인천시의회 홈
  2. 소통과 참여
  3. 시민의소리
  4. 시민의 소리

SNS공유

인쇄

  • 이 곳은 인천시의회 의정운영에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운영되는 게시판입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 목적에 위배되는 게시물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 제11조)
      •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게시물
      • 특정기관·단체 및 행정기관을 근거없이 비난하는 게시물
      • 영리목적의 상업성 광고,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게시물
      • 기타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욕설, 본 사이트의 운영 취지와 전혀 무관한 게시물 등

    • 답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민원사무에 준하여 처리합니다.
    • 개인에 국한된 고충 및 이익에 관한 내용은 답변하지 않습니다.
    • 동일인의 같은 내용의 반복적인 게시물은 1건만 남기고 사전동의 없이 삭제합니다.
    • 유사, 동일한 내용의 다수 의견은 사안에 따라 게시글별 일괄답변 혹은 공지글을 통해 답변 드립니다.
    • 비공개글 내용은 " 본인인증 "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6.01.21(수) 정** ]

    학교명 가온중,고 강력 반대!

    가온중·고' 명칭 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행정의 편의를 위해 지역의 정체성과 주민의 자부심을 훼손하는 행위 입니다.

    1. 갈등 조정을 핑계로 다수의 의견을 배제하는 것은 역차별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안이 선정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입니다.

    2. 둘째, 지역 실정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입니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신검단중앙역' 역세권이며, 도시 브랜드가 '신검단'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뜬금없는 '가온'은 위치 찾기에도 혼란만 줍니다.

    교육청은 지금이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십시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신검단'이라는 우리 동네 이름입니다.

    공모의 의미를 퇴색시킨 불통 행정 아닙니까? 1,800여 명이 '신검단'을 선택했습니다. 다수의 의견을 묵살할 거라면 애초에 공모는 왜 진행했습니까? 이는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처사입니다. 의사결정을 하는 의원들도 구성도 공평하지 못합니다. 신검단지역에 신검단 명칭을 못쓰게 하여 다른쪽에 이득을 주려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운 처사입니다.
    이미 초등학교는 '신검단초'로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옆 중·고등학교만 다른 이름을 쓴다는 것은 학군의 연속성과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입니다.

    이에 본인은 위법하고 부당한 '가온중·고' 명칭 지정을 즉각 철회하고, 주민 투표 1위 안인 '인천신검단중학교', '인천신검단고등학교'로 변경 고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소관위원회
      교육위원회
    • 접수상태
      답변완료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소통홍보담당관
    • 담당팀 : 소통홍보정책담당
    • 전화 : 032)440-6132

    만족도 평가

    결과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