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1(수) 박** ]
미추홀 주안센트럴파라곤 문제 민원
안녕하세요
미추홀 주안센트럴 파라곤 일반분양자입니다.
입주일이 한달이 지났지만 지연에 대한 부분은 전혀 공지가 없으며,
입주를 원하는것이지 문제가 되는 집을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현재 졸속행정처리 및 날림공사가 예상되는대도 불구하고 시공사는 잔금회수목적만을 위한 입주를 진행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이는 800명의 목숨줄이 달려있는 부분이며,
사전검사가 45일 이전에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말로만 45일일뿐 1,300세대 중 100세대만 사전점검을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안전문제라 칭하였는대, 안전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법적인 책임만을 회피하기 위하여
45일 이전에 진행하는것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하지 않으니 1차 사검에는 오지 말라라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사전검사는 집이 잘 지어졌는지 확인이 되어야 하지만,
수도는 물론 난방조차도 제대로 되었을지 의문이고, 3월이 되어서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방시설 등 핵심인프라가 갖춰야할 부분도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는점 공유드립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만이며, 시공사에 횡포에 아주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부실시공에대한 우려를 민원으로 밖에 못 푸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