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4(토) 남** ]
백운공원 환기구 공사중지하고 위치 변경 요구합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유제홍의원님이 백운공원앞에서 시위하고 있습니다
주민 권익보호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시공사의 편의로 백운공원으로 정해졌다니요!!
근방에 환기구를 만들 자리가 그렇게도 없었답니까?
아니쟎아요 돈 덜들고 공사하기 편하니까 사전에 설명회도 순 엉터리로 하고
백운공원 그 오래된 나무들을 하루하침에 베어버린거쟎아요
여기 사는 사람들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남의 집 턱 밑에서 공사해 시끄럽고 먼지나고 집 흔들리고 완공되면 공해 쏟아져 나오고 암 걸리고 집값 떨어지고
대체 누가 책임집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