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소리를 막아놓은 건가요.?
주민동의 없이 설치되는 백운공원 GTX-B 환기구 설치 반대를 반대합니다.
주민을 기만하는 공사입니다.
공사를 의도적으로 축소 은폐하여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주민설명회(1월 20일 / 부평아트센터)를 가장하여 공사를 위한 법적절차에 필요한 요식행위만 하려했으나, 성난 주민의 반대로 설명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주민설명회란, 공사전에 시설공사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 수렴하여야 하는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시간/공간에서 주민 한명도 참석되지 않은 설명회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날은 주민설명회 취지에 걸맞지 않는 선행 공사를 하고 문제가 될거 같으니, 이러한 공사를 한다고 통보하는 자리였습니다.
공사의 주체인 대우건설과 부평구청은 한 몸체로 백운공원 인근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GTX-B 6번 환기구 시설을 공사하기위해 300평의 공원을 훼손하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의견을 무시한 공사가 중지될수 있도록 신속한 처리를 요구합니다.